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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맛집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 마셔봤어요~

요즘 절약한다고, 집에서 캡슐커피를 내려서 보온병에 싸오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스타벅스를 들렀다. 

체리블라썸 메뉴 3종이 있었는데 나는 시원하게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를 주문했다. 

통신사혜택으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해서 그란데 사이즈로 받아왔습니다. 

받는순간 탄성이 ~ 음료가 핑크핑크 합니다. 

위에 올려진 핑크색 초코렛이 정말 벚꽃같아요. 

마음속에 봄이 가득찬 느낌이네요~



평소에 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다 단음식 단음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저랑은 잘 맞지 않았지만 봄기분만은 마음껏 만끽할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