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절약한다고, 집에서 캡슐커피를 내려서 보온병에 싸오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스타벅스를 들렀다.
체리블라썸 메뉴 3종이 있었는데 나는 시원하게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를 주문했다.
통신사혜택으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해서 그란데 사이즈로 받아왔습니다.
받는순간 탄성이 ~ 음료가 핑크핑크 합니다.
위에 올려진 핑크색 초코렛이 정말 벚꽃같아요.
마음속에 봄이 가득찬 느낌이네요~
평소에 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다 단음식 단음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저랑은 잘 맞지 않았지만 봄기분만은 마음껏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여행지,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타벅스] 썬라이즈 데니쉬와 스타벅스 푸딩 후기 (0) | 2016.04.14 |
|---|---|
| [베스킨라빈스31] 새로나온 캡틴아메리카 아이스크림 먹어봤어요 (0) | 2016.04.04 |
| [종로 맛집] 겐로쿠우동 (1) | 2016.03.16 |
| [부평역맛집] 불고기브라더스 한우구이모듬 (0) | 2016.03.16 |
| [종로맛집] 홍콩반점 0410 목이버섯볶음, 탕수육, 짜장면 리뷰 (0) | 201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