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전에 먹은건데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봄신상메뉴였던 선라이즈 데니쉬 일것이다.
아마도 ㅋㅋ
지금은 안팔지도 모르니 가볍게 평을 하자면
먹을만했다.
이거슨 줄곧 궁금했던 스타벅스 밀크푸딩
푸딩 덕후인 나는 상당히 먹어보고 싶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먹게 되었다.
푸딩크기에 비해 과하게 큰 스푼이 넘나 맘에 들지 않는것
먹어보니 비싼 가격에 비해 그렇게 맛있는편은 아니었다.
걘적으로 파리바게뜨의 병푸딩이나 쁘띠첼푸딩과 큰 차이를 느낄수 없었다.
푸딩은 어지간해서는 다 거기서 거기인가부다.
마지막으로 벚꽃이 흔날리는 듯한 모양의 핑쿠핑쿠한 컵의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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