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우동을 먹고자 하면 저는 종각쪽에 겐로쿠우동을 먹으러 갑니다.
종로3가에서도 제법 가까워요.
일본식 우동을 먹고 싶을때 주로 찾습니다.
입구에 그릇크기 비교사진입니다.
사진이라 잘 티가 안나는데 겐로쿠 우동의 큰 장점중의 하나가 저렇게 보통 대 특대
어떤걸 시켜도 가격이 같습니다.
그릇크기로만 볼때는 두배정도씩 커지는거 같았어요.
제일 작은건 딱봐도 우리에겐 양이 부족할거 같고
제일 큰건 좀 무리일거 같았어요.
정말 컸거든요.
중간사이즈로 시켰습니다.
그냥 먹기 허전해서 유부초밥과 이름이 잘 생각안나는데 잡곡밥이라고 해야하나
이거저거 들어간 공기밥 작은걸 하나 추가로 시켰습니다. 맛있어요.
그리고 우동~ 짜잔~ 이건 동생이 시킨 우동인데요 우리는 둘다소고기가 얹어져 있는 우동에
동생은 닭고기를 추가토핑으로 얹었어요.
토핑은 추가금액이 발생하고,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 키츠네 우동을 좋아해서 유부를 추가 하고
모찌도 함께 추가했어요.
모찌를 넣은 우동은 이곳에서 처음 먹는데 맛있더라구요.
별미에요
결국 거의다 먹었습니다.
더큰 사이즈는 무리일듯
'여행지,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스킨라빈스31] 새로나온 캡틴아메리카 아이스크림 먹어봤어요 (0) | 2016.04.04 |
|---|---|
|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크림 프라푸치노 마셔봤어요~ (0) | 2016.04.04 |
| [부평역맛집] 불고기브라더스 한우구이모듬 (0) | 2016.03.16 |
| [종로맛집] 홍콩반점 0410 목이버섯볶음, 탕수육, 짜장면 리뷰 (0) | 2016.03.10 |
| [배달맛집] 처갓집 양념치킨 양념과 후라이드 (1) | 201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