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견

한복입은 루비~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네요~ㅅ~ 
지난 설날연휴에 루비사진이예요~


미용하고 한복입은 이쁘 루비 


이번 미용을 좀 ㅡㅡ 못깎았더라구요. 
털도 너무 바짝 깎구. 얼굴털도 비뚤빼뚤 다듬어서 왔어요~ orz..내새끼 미용이 이게뭐라암 


입술 털 비뚤게 깎아서 언제나 썩소짓는 루비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새로산 한복 참 맘에드네요 //ㅅ//

피부때문에 사료를 바꿨는데.. 그게 맛있나봐요 ;ㅅ;
살이 너무 쪘어요.. 목접히는....

 날 따듯해지면 산책좀 많이 시켜줄려구요~




이게 제일 잘나온 사진같네요~ ㅎㅎ 
꼬리가 완전 쥐꼬리 됬어여 ㅋㅋㅋㅋ사실 저렇게 꼬리털 싹 밀은게 
 루비가 털이 쫌만 길어도 
피부가 안좋아져서 
한달에 한번 미용을 해야하는데 ;ㅅ; 11월,12월달에 야근에 토요일까지 출근하니...
미용할 시간이 없어서 못했더니 꼬리를 물어뜯어놨더라구요..꼬리털때문에 발견도 늦게해서 ...
상처가 약간 심각한 상태였죠... 한달은 깔때기 끼고있었나봐요 ;ㅅ;

그래서 혹시 또그럴까봐 꼬리털 박박 밀고있습니다..사실 쥐꼬리같은게 귀여워서이기도하구요 ㅋㅋㅋㅋ 


루비 한복입고 신났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