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을겸 들렀다가
냉장고에 이 블록들이 있어서
내 취향인 초콜렛무스와 아몬드 봉봉만 두개씩 집어왔다.
가격은 한개에 3300원
뚜껑을 열면 이렇게 스푼이 내장되어 있는데 얼어 있어서인지
뚜껑을 따는 과정이 상당히 힘들었다.
결국 도구에 힘을 빌어 수저같은걸로 틈새를 노려 열었다.
아몬드 봉봉을 먹었는데 딱 아몬드 봉봉 맛이었다.
그리고 겉포장인 불록은 두개 세개일때에 막 쌓을수도 있고 해서 괜찮긴 한대
막상 꽝꽝얼어있는 아이스크림을 퍼먹으려니 밑부분이 좀 날카롭게 느껴졌고
실용성이 없어보였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을 큰통으로 샀다가 중간에 냉장고에 넣으면
냉장고에 별다른 물품이 없어도 아이스크림에서 냉장고 맛이 나서 불쾌하기에
가격이 좀 나가도 소포장 되어 있는것을 선호한다.
예를 들면 나뚜루 아이스크림 같은것도 파인트로 사는편이 싸지만
싱글컵으로 사다 놓는다. 그런면에서 아주 포장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집에 쌓아두고 먹기에는 괜찮은것 같다.
베스킨라빈스가 멀리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베스킨라빈스가 가까이 있다면 굳이 사다가 쟁여놓지는 않아도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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