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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제품후기

[스텔라아르투아]예쁜 맥주잔을 가지기 위해 스텔라아르투아를 마셔보았습니다.

저는 뭔가 이런 광고나 마케팅등에 상당히 약한편입니다.

호갱 오브 호갱이지요.

요즘 밤만 되면 나오는 스텔라 아르투아 광고에 저는 그 장인이 만드는 그 잔이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그 잔 입구에 붓으로 금을 칠하는 장면이

저의 심장을 미친듯이 요동치게 만들었고

저는 바로 마트로 뛰어가 잔이 포함된 스텔라 아르투아를 사오게됩니다.

 

 

바로 이것 ~ 짜잔~

 

 

이렇게 가운데에 잔이 똬악 있군요. ㅋㅋㅋㅋ

 

 

캔들과 함께 찰칵!

 

 

알수없는 허세샷 ㅋㅋㅋㅋ

 

 

이렇게 구름같은 거품을 만들며 어디서 맥주도 못따라 본 닝겐처럼 서툴게

따른것처럼 보이지만 저는 호프집에서 500잔에 거품양을 적절히 맞추던

호프집 서빙계의 신동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리하여 저는 저 영롱한 금색 테두리에 입술을 갖다대고

맥주를 마셨습니다. 쭉쭉쭉쭉

술이들어간다 쭉쭉쭉쭉

 

맛은 괜찮네요.

최근에는 잘먹던 클라우드를 뒤로 하고 아사히를 주로 마시는데

가격이 비슷하면 이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요즘 마트에서 아사히나 기린이치방이나 기네스나 거의 4개 만원수준으로

팔아서 하이네켄도 그렇고

신나게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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